work #616

넘치는 파워의, 슈레더 750w
85nm의 토크는 벌떡벌떡합니다 진짜.
맷블랙+화이트휠
뭐 블랙앤 화이트야 언제나 이쁨.

내일 출고예약인데
세팅중 맛뵈기로 사진한장 보내고 나니
못참고 당장 달려오셔서 냉큼 가져가셨다는.

윈드쉴드는 원래 BMW바이크용으로 나온제품.
그리고 전 AMG보단 M 감성쪽이기에 ㅋㅋ
따지자면, 모페즈는 세단이 아닌 스포츠카가 컨셉이거든요
편안히 멀리 가는게 아닌 다이나믹 운전하는 재미를 위한.

엔젤아이라이트와 윈드쉴드
리어듀얼라이트
머드가드
패니어랙
전용락과 벨
요정도?

아 참고로, 패니어랙은 이번에 브라켓을 새로 적용하여
기존보다 3cm 더 뒤로 위치하였습니다.
이전 브라켓은 간혹 가방 장착하면 발에 스칠때가 있어서.
물론 견고함은 +5 정도 추가됨.

배터리데칼은 바이크 컨셉에 맞는놈으로 직접 선택.

한분한분 new한 파츠들을 선보일게요.
모든건 다음분에게 참조가 될거예요.
바라건데,
답습보단, 새로움을 요구해주세요.
저희는 인스타나 홈페이지에 간간히 올리는것보다
훨씬 무궁무진한 준비가 되어있음!

신나게 타세요.
친구만나러 가셨으니 지금쯤 신나게 자랑하고계실듯.

아, 이번 모든 예약자들은 유압브레이크로 기본 업그레이드되어 출고됩니다.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오레오커스텀 #바이크커스텀 #전기자전거 #슈레더 #shredordie #bikeporn #customebikes #bmwbikes #bikewindshield

work #615

이번 출고중, 최장기간 대기자.
도로를 찢어발기는,
슈레더 750 메탈릭그레이 컬러입니다.

결제일자를 보니 1월 ㅋㅋㅋ
저번차수 물량이 있을때 예약했건만
아는사람이라고 잠깐 미루다보니
중간에 코로나 겹쳐 어느덧 6월이네요.
저희는 지인들에게 결코 특혜를 주지 않습니다 ㅋㅋ
오히려 지인특별대기.
이러다 사람 다 잃는거 아닝가몰라

암튼 그런이유로
무조껀 출고1순위 바이크입니다.
심지어 부산으로 보내야하기에 서둘서둘.

전 커스텀의 다양성을 추구하는데
왜 다들 선택은 똑같죠?
이 헤드라이트 없애버려야겠습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 헤드라이트 브라켓이 싫어요 저는.
볼트온으로 장착할수 있는 많은 라이트들을 준비해뒀고
또 그걸위해 크라운에 전용홀까지 다 뚫어놨는데
늘 선택은 거기서 거기.
하지만 뭐,
해놓고보면 늘 이쁘잖아요? ㅋㅋ
프레임 컬러랑 맞는 데이라이트까지 더해지니
사진찍는맛은 나군요👌

메탈릭그레이.
사실 색상또한 전 별로 좋아하지않는 밋밋한 컬러 ㅋㅋㅋ
모페즈 컨셉에 비해 좀 가벼운 컬러라고 할까요?
전 차량도 은색차량 왜타는지 이해못함.
하지만 가장 많이 팔리는게 은색차량이라니까뭐
취향의 다양성 존중.

롱롱해진 머드가드
뉴뉴 핸드폰거치대
전용관절락과 벨
리어 듀얼라이트
고르기 귀찮을때 선택하는 패키지구성.

투톤 피스톤 일러스트의 배터리데칼
바이크컬러와 찰떡이네요.
대부분의 데칼은 한두대정도분만 준비되고,
사용된 후에는 재인쇄를 하지않을겁니다.
똑같아지는건 싫어요!
다르려고 타는 모페즈 아니겠어요
파츠선택에 있어 달라지는걸 거부한다면
제가 강제로 차별성을 만들어드려야.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customebike #retrofatbike #bikeporn #전기자전거 #커스텀바이크 #슈레더 #shredordie
#mopezbikes

work #614

기존의 맷블랙보다 더더더 매트한
더이상 맷해지지 못할정도의 맷블랙.

350w 커뮤터 모델입니다.
사진만으로 그 완성도가 보이실라나요
진정 직접 보시면 깜놀하실 퀄리티의 이번입고품.
출고 시작합니다.
지방예약자부터 먼저 세팅하고 있습니다.

모페즈 아이덴티티와 같은, 5.7 빈티지 라이트에
바이저 대신 그릴을 장착요청👍
조금 더 길어진 머드가드에
요즘 열심히 밀고있는 듀얼엑스라이트!
저 꿈뻑꿈뻑하는 매력은 보지않으면 몰라요😆
핸드폰거치대에 사이드미러까지 패키지 구성.

배터리데칼 깜찍한가요 ㅋㅋㅋ
모페즈에 면적이랄수 있는곳은 배터리쪽이 거의 유일하여
유명 무명 안가리고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분들이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정말 많은 종류의 커스텀 데칼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출고하실때, 그것또한 고르는 재미 +1
이거도 저거도 다이뻐서 못고르겠다싶을땐
그냥 눈감고 손에 닿는대로.
그마저 이쁠것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커뮤터350 #커스텀바이크 #mopezriders #vintagecustombikes #electricbikecustom #전기자전거 #커스텀팻바이크

work #613

실물을 본 분들이 거의 없기에,

쉬이 어떤색상인지 상상하지 못하는 컬러들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주문주시는 분들이 거의 없는,

난이도로 치면 조금 어렵다고 할수있는? 컬러입니다.

색상명은 카키그레이.

사실 도료명만 가지고는 저희도 설명이 어렵습니다.

이게 왜 그레이 색이야?

저흰 그냥 노란카키색 혹은 카레색이라고 명명합니다.

색상명부터 혼동을 불러 일으키고

설명하는 저희도 명확히 이해시킬수 없는 컬러인데다가

아무리 사진을 찍고 보정을 해도 저 컬러를 온전히 담아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뭐 나름 베일에 가려있는 컬러? 라고나.

하지만 분명 모페즈의 아이덴티티인 카키계열의 컬러중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막상 소유자분들은 너무나 만족하는 컬러입니다.

부산 광안리 매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제품을,

서울로 끌어와서 출고시켰습니다.

이제 곧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지만,

그 일이주를 도저히 기다리지 못하시는분.

뭐 덕분에 모페즈의 재고는 진짜 아무리 싹싹 긁어도 0입니다. 이젠 정말!

보다 개선된 버전3 입고만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프레임색과 잘 어울리는 호박색 데이라이트를 가진 5.7인치의 레트로 헤드라이트에

최근 구현한 듀얼 테일라이트의 느낌까지.

모페즈 탑캡에 딱맞게끔 새롭게 가공되어 입고된 업그레이드된 핸드폰 거치대까지.

머드가드와 관절락은 이제 거의 뭐 기본적으로 해나가시는군요.

꼭 필요한 악세사리이자, 없으면 허전한 디자인적 요소이기도 하거든요. 그리 만들었거든요 ㅎㅎㅎ

아쉽게도 이 바이크 출고직후 롱버전의 머드가드가 입고되었습니다 ㅜ

뭐 나중에 보다 실용성을 원하시면 오셔서 교체하소서!

대부분의 시승자분들과 마찬가지로, 전기자전거, 특히 PAS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셨던 분.

올라타자마자 스로틀이 어디있냐고 물으시는분께는,

저는 조금 매몰차게 쏘아붙입니다

그럼 대체 이걸 왜 타시느냐고-

오토바이처럼 타실거면 차라리 오토바이가 훨씬 나을거라고-

먼길오셔서 제 쏘아대는 첫인상에 살짝 당황하심은 잠시,

늘 그렇듯 총 4단꼐에 걸친 시승 프로그램을 모두 겪고 나신후에는

More peds, Mopez 그 이름과 걸맞는 페달링의 즐거움에 흠뻑 빠지셨습니다.

글로 이해가 힘드신분은, 전기자전거 뭐 별거있겠어, 페달링의 즐거움 그딴게 어딨어 힘들기만 하지 하시는분은

언제든 시승오시기 바랍니다.

시승 오시는거, 전 사실 힘듭니다.

저희 카운팅으로 300분은 훌쩍 넘는 분들이 시승하고 가셨습니다 그동안.

저희 시승은, 단순히 한번 타봐라 시승이 아니거든요.

모페즈의 기획당시의 의도를 명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적어도 4단계, 때로는 5단계의 시승을 진행합니다.

목아파요 했던말 똑같은 설명을 또하고 또하고 그게 300번을 넘고

어느날은 1시간 내내 설명하고 시승을 마치고 오니 바로 다음분이 대기하고 계시네요.

하지만, 그 모두가 의미있는 시간들이라 믿습니다

오셨던 고객분들도 그러하셨을테죠!

그 결과가 완판, 또 완판, 결과로 보여드리고 있잖아요.

고객의 가장 좋은 선택의 기준은 바로 경험 이라는것.

대부분 디자인 보고 오셨다가 재밌어서 구매해가시니

그게 진정 제가 원하는 그림입니다.

그래 계획대로 되고있어.

Ver.2 제품의 마지막 사진이겠네요.

뭐, 군더더기 없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만 보이는 군더더기, Ver.3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개선이 필요없는 제품은 세상에 없을것이라.

아직 모페즈도 몇번의 개선을 더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모르구요 ㅋㅋ

즐거이 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