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_black_white (1)750_blk_blk (7)750_concrete (1)750_curry (1)750_khaki_khaki (1)750_metalgrey (1)750_red (1)750_sand (1)

SRD 750

shred [ʃred]

[타동사] (갈가리) 자르다[찢다], 채를 썰다

shred·der  [ˈʃredə(r)]

[명사] 조각조각 끊는[깎는] 기구[사람], 파쇄기

 

₩2,490,000 (FOR BASIC)

 

Mopez는 커스터마이징 베이스의 바이크입니다.
최종 출고되는 풀 바이크 가격은
선택하시는 악세사리와 옵션들로 인해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컬러 역시 커스텀 오더를 기반으로 하므로  재고는 늘 변동되오니,
구매전 문의바랍니다.

 


SRD 750 (슈레더 750)

48v 750w

 

말그대로, 찢어발기는 라이딩을 표현합니다.
얌전한 세단보다는 으르릉 거리는 스포츠카를 좋아하신다면,
도로주행을 즐기고, 빠르고 다이나믹함을 원하시는분을 위한 선택.
SRD모델은 750W의 출력으로 도로법규상 전기자전거가 아닌,
이동수단용 전동기기로 분류됩니다.
(이동수단용 전동기기 적합등록번호 R-R-sbo-MPZ-02)

 

또한 운전면허 이상의 원동기면허가 필요합니다.
스로틀과 PAS 방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PAS단계와 관계없이 항상 스로틀은 풀 개방되도록 설정되어,
순간순간 들썩거리는 토크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다소 과격한 설정이므로,
모터싸이클 혹은 바이크류의 운행에 익숙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방심하고 타셨다가는 깜짝 놀라실수가 있습니다 정말로.

 


“글 몇자로 표현하는 스펙은 너무 간단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드러나는 마케팅도 없이,
시승하셨던 분들의 선택.
소리소문 없이, 1,2,3차 물량이 최단시간에,
오직 시승만을 통한 완판-이라는 결과가
그 완성도를 말해주지 않을까요.
흔히들 전기원동기 제품를 표기하는 스펙에 따른 정보라면
아래와 같이 표기합니다.

 

프레임 : MOPEZ 6061 ALLOY (T4 + T6)
모터 : BAFANG G06 48V 750W
구동계 : 52T 크랭크/14-28T 스프라켓 (7단, 시마노 ALTUS)
브레이크 :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Cut off기능 적용)
배터리 : SAMSUNG 리튬이온 556wh (18650 CELL)
배터리 충전시간 : 방전시 4시간 완충
타이어 : INOVA IA-2577 오프로드 타이어 (20인치 X4.0)
디스플레이 : 500C IPS 풀 컬러 2.2 inch
주행방식 : PAS 5단 (3단,4단 변경 설정가능)
최고속도 : 35km/h 리미트 설정
주행거리 : 최대 110km (성인 65kg, PAS 1단, 평지 기준)
탑승제한무게 : 110kg
제품중량 : 25kg


그리고, 디테일

이왕이면 좀 더 아름답게

 

저희의 철학은 확고합니다.
성능은 기본이오,
이왕이면 좀 더 아름답게, 보기좋게.
비록 그것이 굳이 신경 쓰지 않으면 느끼지 못할 부분이라도,
누군가는 신경쓰기 마련이거든요.

 

 용접부위는 매끈하게.

무엇보다 먼저 눈에 보이는 헤드튜브 부분은 스무스 웰딩으로,
기타 힘을 많이 받는 부분은 좀 더 강성우위의 러프한 웰딩으로
기능성과 미관을 적절하게 배합하였습니다.

 

 

지저분한 배선들은 안보이게 사사샥.
독자적인 다운튜브 플레이트를 통한, 세미 인터널 배선정리.
인터널 방식이 아님에도 외부로 배선노출이 거의 없는,
모페즈만의 아이디어입니다.
또한 필요할때는 해당 케이블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정비를 용이하게 하는 장점까지.

 

 

 

 

다 써보고 고른 이유있는 파츠 선택

 

이유없이 이자전거 저자전거에 사용되는 비슷비슷한 파츠들.
그냥 원래 그 제품이 달려서 그대로 수입해오거나,
혹은 어떤 단가충족을 위하여 선택되는 파츠들이죠.
모페즈에 장착된 모든 파츠는 어떤 이유가 부여됩니다.
저희가 다 써봤거든요 다 테스트했거든요.

 

풀 컬러 IPS 디스플레이
저가 TN패널이 아닌, 넓은 시야각, 높은 색 재현율의 IPS패널.
2.2인치의 작은 화면 안에,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했을때는 에러코드까지 그대로 모니터링.
무조건 큰 화면? 필요없어요.
사용자는 딱 필요한 정보만을 주는 작고 똑똑하고 쉬운,
그리고 바이크에 잘 어울리는 디스플레이를 원하거든요.
그리고, 사용자 설정모드가 가장 간편하고 직관적이라는 것.
모든 시스템 설정이 화면상에서 쉽게 세팅가능합니다.

 

삼성 18650셀의 리튬이온 대용량 배터리
배터리 셀을 생산하는 많은 회사들이 있지만,
소형 2차전지 시장의 세계 시장점유 1위는 삼성 SDI 입니다.
모페즈의 배터리는 삼성 SDI의 18650 셀로 제작됩니다.
테슬라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셀.

 

작지만 큰 효용, 배터리 그립
전기자전거의 배터리는 3kg 정도로 꽤나 묵직합니다.
주의하지 않으면 배터리 손상, 혹은 라이더의 부상까지도?
배터리에 간단한 손잡이 하나 더해졌을 뿐인데,
탈착과 이동에 정말이지 굉장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안써보면 모를, 설명하기 어렵지만 절대적인 편의성.

 

적정 기어비의 선택
모페즈는 그 네이밍에서 알 수 있듯이 More peds,
페달링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바이크입니다.
모터는 자전거를 굴러가게 하는 역할이 아니고,
페달링을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페달 어시스트(PAS) 방식 단어 그대로.
다양한 사이즈의 체인링을 고루 테스트 하면서
단순 속도뿐만 아니라 전력 사용량, 부품의 내구성 등
각각이 가지는 장단점을 체크하면서
저희의 선택은, 모페즈에는 고기어비가 적합하다는 결론.
다람쥐 쳇바퀴 돌듯, 모터를 따라가기에 급급한 페달링보다는
긴 크랭크암과 높은 기어비로 모터를 끌고 가는 페달링이
더욱 라이딩의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52t의 체인링은 14-28t의 시마노 7단 기어와 조합되어
간단한 조작만으로 빠른 속도는 물론,
어떤 언덕길도 거뜬하게 주파하는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
모페즈의 기본 브레이크는 원래 기계식 브레이크였으나,
많은 고객분들의 피드백을 참조하여 2020년 4차 입고분부터 유압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사진은 기계식 브레이크로 올라가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전기자전거는 기본적으로 무겁고, 빠르며, 멀리 타게 됩니다.
필연적으로 브레이크파츠의 정비주기와 소모품 교체주기가 짧죠.
모든 파츠의 기본은 어느곳에서도 쉽게 정비가 가능하게끔 하여
고객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 방향성으로 선택됩니다.
앞뒤로 180mm 대구경 로터를 장착하고 말이지요.
마음껏 달리시고, 안전하게 서세요.

 

 


다양한 확장성을 위한 유틸리티홀

시트아래, 컨트롤러 박스에 있는 의미없어 보이는 이 나사구멍은
모페즈에 있어서 다른 바이크와 차별성을 가지게끔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해진, 혹은 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악세사리 장착을 위한 홀들.
기본적으로 나사산이 가공되어 있으며,
필요할 때에는 추가 홀 가공 또한 간단하여
무한한 응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악세사리들

어떤걸 고르시겠습니까?
신경쓴 제품? 신경쓰지 않은 제품?

작은 디테일이 모여 전체를 완성합니다.

 

모페즈는 모든 바이크가 개별적으로 커스터마이징 됩니다.
다양한 옵션들, 취향껏 고르기만 하세요.
일률적이지 않은, 가장 맘에 드는 본인만의 모페즈가 탄생됩니다.
바이크 인상을 좌우하는 다양한 라이트류부터,
장거리 여행을 위한 패니어랙 시스템과 가방들,
다양한 디자인의 바스켓 또한 모페즈만의 느낌을 살려 장착됩니다.
기타 머드가드, 벨, 물통케이지, 잠금장치 등의 기능뿐인 악세사리들도
어떻게 장착하느냐에 따라 디자인으로 승화될 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 옵션만 해도 너무나 많아서 혼란스러워 하실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앞으로 더욱 혼란스러워 지실겁니다.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파츠가 너무나 많으니.
또한, 필요한건 얼마든지 요구해 주세요.
가장 어울리게 장착하여 드리겠습니다.

 

또한 모페즈는,
바이크 그 자체를 꾸미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은
모페즈를 타고 즐길수 있는 많은 활동들과의 링크를 늘 연구합니다.
서핑/캠핑/스케이트/낚시/테니스등 장비류가 필요한 활동에 있어서
안장아래의 다용도 마운팅 플레이트를 응용하여
다양한 브라켓과 랙을 설치하여 해당 장비를 거치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모페즈는 완성이 아닌,

무궁무진한 커스텀을 위한 시작일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당연한 인증서류들.
모페즈는 당연히 국내 KC과 관련한 모든 인증을 끝마쳤습니다.
일반적인 전기자전거와는 그 구조부터 다르기에,
정말로 우여곡절이 많고 험난했던 인증과정들입니다.
책으로 써도 될 정도의 스토리들이 있습니다.
그 결과물들은 단순히 종이쪼가리들일수 있지만,
쉽지 않았던 길을 증명하는 저희 자신의 발자취이기도 합니다.

“안심하고 타세요”

 

또한 현대해상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도 가입되어 있으므로

“한번 더 안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