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574

모페즈의 가장 기본모델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사실 이런저런 옵션이 많다만,

모페즈는 기본 그 자체도 굉장히 멋집니다.

비단 제 생각만이 아니라구요! ㅎㅎ

프론트마스크, 혹은 넘버플레이트라 칭하는 파츠는

원래 모페즈의 순정상태에 포함되는 파츠입니다.

이는 자신의 개성만큼 꾸미수 있는 도화지가 되기도 하며,

지저분하고 복잡할수 있는 배선부분을 가려주는 역할도 하지요.

본 바이크에 장착된 넘버플레이트는 알루미늄 재질로 제작된 제품이며,

시제품 단계에서 순정파츠로 기획했던 제품이나,

좀 제 의도보다는 클래식한 느낌이 강한지라

현재에 출고되는 제품은 좀더 스포티하고 날렵한 넘버플레이트로 장착됩니다.

사실, 장착이 번거로워 좀 더 편한 방식으로 변경한 탓도 있습니다 ㅎㅎ

(정식 출고되는 제품의 넘버플레이트는 바로 다음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카키색 750w 기본모델에,

리어 싯스테이에 관절락과 가방거치를 위한 패니어 브라켓만 설치된 모습.

마침 이거 세팅하는날 입고된 툴레 패니어백이 워낙에 잘 어울리기에,

잠시 설치해두고 사진도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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