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587

 

슈렉? 헐크?

주인을 기다리는동안 많은 애칭으로 불리웠던.

슈렉을 타는 헐크랄까 헐크를 타는 슈렉이랄까 ㅋㅋ

어쨋든 탈것 입을것 심지어 먹는것까지

그린을 어지간히,

정말로 좋아하는 분의 바이크.

보통 가장 좋아하는 색 하면,

녹색인 경우는 드물지 않나요?

녹색과 관련한 검색을 해보니

성실하고 예의가 바르.. 사려 깊어 편견이 없..

임기응변과 수완이 좋아..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인정…

뭐야 다 좋은소리잖아요?

첨엔 이거 어쩌나 하는 컬러였는데,

세팅하고 나니 멋지구만요.

튀는 컬러는, 나머지 파츠를 차분하게 세팅하는것이 기본.

어둠속에 프레임만 보이도록,

순정에 듀얼라이트, 머드가드만 세팅되었습니다.

오른쪽 포크에,

본인의 닉네임과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데칼링.

비대칭이 주는 아름다움, 매력적!

녹색을 지나치게 좋아하면 심리적 불안상태를 나타낸다-

라고도 하네요.

뭐 요놈 실컷 타면서 몸도 정신도 챙기길 ?

뭐 우울할 틈이 없을거예요 ㅋㅋ

그만큼 즐거운 바이크니.

제커야 인정?? #mopezikes #hulkgreen #shrekbikes #모페즈바이크 #슈렉이냐헐크냐 #레트로팻바이크 #전동팻바이크 #전기자전거 #그린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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