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650

350 커뮤터, 블랙+화이트
스쿠터에나 달릴법한, 롱스크린이 포인트.

모페즈의 포지션은 자전거와 모터싸이클의 경계-
이도저도 아닌게 아니라,
이도저도 모두 될수가 있음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모페즈 세팅이 늘 재미있는것은, 잘 섞어서죠 ㅋㅋ 쓰까!!
걍 갖다붙이는게 아니라 잘 갖다붙임은 연구가 필요한법.
조립과 세팅은 다르고, 장착과 커스텀은 다르죠.
판매를 위한 커스텀이지만
커스텀을 위한 판매이기도 합니다.
원하는걸 가지는 고객도 짜릿하고
상상한걸 만들어내는 저희는 더 짜릿하죠. 꺄

지면과 완전히 수직이되는 롱스크린,
그 끝은 딱 적당한 정도의 위치에서 라이트를 덮습니다.
기존 브라켓에 익스텐더를 하나 더추가하여 각도조절을 좀더 세밀하게.
걍 둘이 세트같음.
(그래서 앞으론 세트로 팔려구요 ㅋㅋ)

기타 테일라이트,머드가드, 락, 폰홀더에 이르는 패키지구성에
패니어랙까지만 딱 추가.
아, 350w는 원래 온로드 타이어이나 오프타이어로 교체.

요모조모 자전거보단 모터싸이클의 특징이 부각되지만,
엄연히 행정안전부의 자전거도로 통행가능목록에 포함된 전기자전거.

열심히 페달링하세요!
Put More Peds!!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슈퍼커브커스텀 #블랙앤화이트 #클래식바이크 #전기자전거커스텀 #앞으론지문닦고촬영할게요 #electricmotorcycles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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