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652

옐로카모.
모페즈는 분체도장으로 완성되나,
요놈은 특별히 수전사 필름작업으로 표현된 카모입니다.
물위에 필름을 띄워서 프레임을 넣고 떠내는 방식.
그 질감이 페인트와는 좀 다른지요.

이 디지탈 카모는 분명 호불호가 있어요.
사실 처음에 의도했던 카모와는 좀 많이 다르게 나온지라
좀 고민이 많은 컬러기도 해요.
단가도 꽤 차이나는지라.

글치만, 이게 완전 자기스타일인분도 계시더라구요 ㅋㅋ
취향은 평균치를 잡을수가 없음.

프레임이 튀는 컬러니 파츠들은 톤다운.
뭐 무조껀 블랙블랙이죠
사각 라이트를 포함한 웰컴팩에
사이드랙까지만 딱 추가.

어둠속에선 프레임만 보이는.
근데 카모는 보호색일텐데?? 이건 더 잘보이니 ㅋㅋ
본연의 목적을 잃은 카모!

어쨋든 멋져요
80년생 동갑내기 손님분.
역시 모페즈는 7080 몰래바이크👌
출고 세시간만에 40키로 주파!
즐겁게 타시길

#모페즈바이크 #mopezbikes #바이크커스텀 #레트로바이크 #카모플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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