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660

라이트베이지.
이전에 선보인 컬러들 중에,
샌드컬러와 같은듯하지만 꽤 다른 컬러.
이번에 실험적으로 단 3대만 추가한 컬러입니다.
그동안의 모페즈 컬러들에 비해서는
좀 더 가볍고 산뜻한? 그런느낌.

사실 이번 입고 지연에는 이런류의 컬러가 한몫했죠..
도색공장에서는 천대,만대의 같은컬러 주문이 줄지어 있는데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세대짜리 도색을 요구하니 ㅋㅋㅋ
어지간히 욕듣고 있는걸 알지만
다양함을 위해서는 그욕, 제가 감수해야죠.

여느 브랜드와 같이 두세가지 색상으로 줄여버리면
리딩타임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만
커스텀 바이크를 표방하는 모페즈인데
기본이 되는 도화지를 줄이면 안되겠지요.

깔끔하게 옵션팩으로 마무리.
엔젤아이 라이트만 추가되었습니다.
어두운곳에서는 프레임만 둥둥 떠다닐걸요.

즐거이 타시길.

#mopezbikes #electricbicycles #putmorepeds #모페즈바이크 #전기자전거 #커스텀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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