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664

커뮤터 350, 퍼플.
주석님의 맨시티 바이크와 함께 출고된 바이크.

보통 두분이 함께 출고를 하실땐,
암묵적인 의무감에? 어떤 공통사항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분들은 전혀 그런 고려없음 ㅋㅋㅋ
그냥 각자 좋아하시는 컬러와 부품 취향으로 세팅👌

컬러가 일 다했죠
따로 국내에서 커스텀 도색한 작품.
한국에서의 커스텀 도색작업은,
공장에서의 작업과 비교하면
그 색의 ‘깊이’ 라는것이 다르다고 표현할게요.
다만 가격이 쬐금 비쌈.
게다가 쓰이는 도료나 기법이 다양하기에
보다 창조적인 작업이 가능함.
모페즈는 같이 빼빠질하며 밤을 새웠던 오랜벗,
@koreacustomgarage 와 함께합니다.

4인치 스몰라이트와 머드가드,
패니어랙과 리어라이트
톤앤톤의 연보라색 페달을 어찌저찌 찾아서 매칭하고
마지막엔 보라색 탑캡볼트로 무심한듯 임팩트👍

이름은 아내의 바이크이지만
주석님이 두대 번갈아 타고 즐기실것으로 사료되옵니다 ㅋㅋ
함께 또 따로 안전하게 즐기시길!

#남편들몰래바이크 #모페즈 #eclatpedals #nonmotorcycle #electricbikes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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