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687

슈레더750
블랙+화이트휠셋

바이크 커스터마이징이란것은
단순히 바이크만을 고려하는 무뚝뚝함보다는
하나의 스타일링의 개념으로 접근.
라이더가 풍기는 느낌적인 느낌을 녹여내야
그것이 진정한 커스터마이징👍

덩치가 꽤나크신,
곰돌이같던 느낌의 이분.
꽉차고 우람하되 귀여움 추가로 컨셉을 잡고

화이트휠셋으로 발랄함을 더하고
기존 사용하던것보다 훨씬 큰 XL사이즈의 윈드스크린,
동그란 헤드라이트에 맞춰서
또한 동그란 사이드미러로 느낌마무리 잡아줬어요👌

스크린의 데칼링은 고객의 취향과 전혀 상관없이
그저 제느낌대로 매장에 있는 스티커 죄다 조합해서.
출고후에 스티커 붙이시는분들 봤는데
음 되게 느낌없게 그냥 붙이시더라구요 ㅋㅋㅋ
자르고 겹치고 얽고 지지고
데칼링 작업또한 상당히 많은 생각과 기술이 들어가는 작업
뭐 대략 느낌만 보시고
앞으론 알아서 붙여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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