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08

슈레더 750 카키.
휠까지 프레임컬러와 맞춰 카키로 세팅.
사각 듀얼 헤드라이트에,
커브틱한 윈드쉴드 장착.

모터싸이클과 바이시클의 경계에서,
다양한 파츠를 선택응용 할수있는것이 모페즈의 묘미.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아니라
이것도 될수있고 저것도 될수있다는.

논드라이브 사이드 테일에는 fairdale사의 스케이트랙 장착.
이게 사실 용도가 정해진 한정적인 파츠인데
노말한 장착이 아니라, 브라켓을 응용하여 창의적으로 세팅.
뭐 저혼자 한게 아니라ㅋㅋ
해당라이더와 함께 아이디네이션👨‍🦲
우리는 함께 만들어가길 원한다구요!
(그래야 뒷말이 없음 ㅋㅋㅋ 자기가 했으니)

판초우의도 메달겸 가끔 카버보드도 즐길겸 다용도로 응용.

이름이 대문짝만하게 공개되어버렸지만
포토샵하기 귀찮아서 그냥 포스팅.
뭐 세상에 비슷한 이름 엄청 많을것이니-

저 배터리의 물고기 데칼은
분노에 찬 물고기 느낌으로 레알 장난으로 만들었던것이나
왜저리 인기인지 몇번이나 재출력했네요😆
참고로 모페즈는 물고기와는 ‘아직은’ 아무런 관련이 없….
하지만 곧 물고기와 관계가 있을예정이지만.

자아 날풀렸으니 열심히 페달링!
Ped it out!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mopezsrd #shredder #supercub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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