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11

슈레더750,
슈프림레드보다 톤이 깊은, 와인레드.
좀더 어둡고 가라앉은 톤의 진득한 컬러.
이것도 메인컬러가 아닌,
가끔 내킬때마다 찔끔찔끔 오더하는 레어컬러.

그놈의 나이키 아디다스 단한번도 당첨안되는 한을
나의 의지로 한정판?을 만들며 풀고 있습니다 ㅋㅋ

매 입고차수마다,
특정 세팅이 인기가 있어
그것들을 묶어 패키지로 만들곤 해왔죠.
딱 이 구성이 요즘 자주쓰는것입니다만.
또 몰라요, 앞으론 어떻게 바뀔지.

머물러있지않고 계속 변하고 흘러가는 것또한 우리 매력이라
모페즈 트렌드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keep ur eyes on~

제대로 탈줄 모르면서 저한테 탈줄안다 뻥쳐서
선구매 후시승하면서 한껏 혼난분 ㅋㅋ
모페즈는 ‘타는법’ 이란것이 존재하는 탈것입니다.
모르고 타면 50프로만 즐기는것.
교육대로 타시고 계신지 가끔 검사하겠음.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와인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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