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32

 

글로시블랙+크롬라이트
분명 엄청 신경썼는데
별 신경쓴듯 보이지는 않는
무심한 매력이랄까.

저 반짝반짝함이 다른 모든 포인트 컬러들을 압도하니
이분이 할일은 뭘더 꾸밀지가 아니라
왁스 광택 마른수건질 ㅋㅋㅋ

데칼도 최소한으로.
영상업 종사하시는분들의 종특이랄까
아무것도 붙이지 않기를 원하시는분들을 위하여
우리는 코딱지만한 데칼들도 구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원래 5월 출고예약자분이지만
마침 유광 프레임 한대가 여분이, 일정이 맞고, 순서가 맞아
파츠들 찾아 후다닥 조립..하여 출고
했다고 알리면
하루하루 손꼽고 있으신 분들의 원성이 들릴법 하지만
뭐 이분의 운이 그러하네요
전 생색, 이분은 뿌듯 ㅋㅋㅋ

입고시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애타시는 분들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참고로, 프레임 입고되면
3주동안 매장 문닫고 조립만 할 예정입니다.
매장운영도 중요하지만
5월은 예약자분들만을 위한 모페즈로 할게요.
뒷번호 9975가 뜨면 지체없이 받아주셔야해요.

#모페즈바이크 #mopezbikes #레트로 #무신사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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