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34

 

콘크리트 그레이.
모페즈가 그레이색이 좀 많죠.
카키그레이/시멘트그레이/콘크리트그레이
저마다 다른 느낌이며
아직도 추가하고 싶은 그레이군이 몇 더 있으니
언젠가 한시즌은 그레이만으로 채울수도?

암튼 이건 푸른빛이 감도는,
좀 차가운 느낌의 그레이.
굳이 찾는사람은 없다만
본 사람들은 다 이쁘다 멋지다하는
저로서는, 오더를해 말어 아리까리한 컬러 😆

사람들이 찾고 잘나가는 색만 안전오더하기보단
저희가 표현하고 싶은 색을 꾸준히 오더할게요.
우리는 명색이 커스텀 매장이잖아요?
먼저 나서서 보여줌도 우리의 역할이리라.

뭐, 놔두면 결국 다 나가던데요? ㅋㅋ
그색이 이뻐서든, 다른색이 없어서든.

사이드브라켓 없는 다이렉트 마운트 방식의 5인치라이트부터
나머지는 늘 보던 심플한 구성.

별다른 포인트 없어도 이처럼 멋지니
포인트에 대한 강박은 버려주세요.
비우면 비운대로 멋진데
뭘 그리들 채우려 하시는지요.

우리의 본질은 달리는 즐거움, 페달링의 즐거움.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콘트리트그레이 #big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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