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36

 

무한애정으로 꾸며가시는
모페즈 초기버전입니다.
저어기 아래 포스팅에서 언급한
@what_the_farmer 님의 bob 커스텀입니다.
일명 밥페즈 ㅋㅋㅋㅋㅋ

너무도 유명한 아트토이 디자이너님.
제새끼 모페즈 + 본인새끼 BOB
각자의 영혼을 담은 두새끼가 만나 유니크한 색기탄생.
전 흰색 탈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모페즈만은 예외로 하죠 ㅋㅋ
한번 나도 하얀 모페즈 오더를 넣어볼까-하는 마음을 들게함.

점차 제손에만 의지하지 않는,
독창적인 커스텀이 나와서 기분이 좋아요.
그래요 전 늘 거들뿐,
본인의 바이크에는 본인의 느낌을 담기를 늘 바랍니다.

저 밥머리 너무 귀엽다고 떼가면 안되요.
모페즈만큼이나, 아니 훨씬 이상으로,
돈주고도 못구하는 토이임.
왠지 모페즈 뒷모습이 밥을 닮은듯한?


#모페즈바이크 #mopezbikes #밥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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