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38

 

카키.
런칭이래 모든 입고에서 한번도 빠진적 없는, 개근컬러.

사진 업로드가 왠지 민망한 이유는,
무려, 홍장현 작가님의 모페즈라서.
램지형 앞에서 스테이크 굽는기분ㅋ

우리 사진들은 아시다시피
대충 찍어 대략 느낌만 만드는 인스턴트라.
근데 뭐, 저희 본질은 바이크빌더니
자전거만 멋지면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좀더 신경쓴 멋진 바이크로 민망함을 만회-
디테일하지 않던 주문에,
제느낌도 담아 이것저것 더하여.
촬영후 은근 변경되고 더해진것들이 소소하게 많은데
최종모습을 담지 못함이 다소 아쉽.

무뚝뚝함 속에
꽤나 즐거워하심을 보았습니다
봤어요 입꼬리 씨익 올라가심을-

유독, 셀럽찍는 셀럽분들이 많은 모페즈지요?
어? 너도 모페즈? 나도 모페즈.
모두들 즐겁고 안전하게 타시길
감사합니다!


#모페즈바이크 #mopezbikes #홍실장님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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