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42

 

샌드베이지.

피치스 바이크에 작업했던,
벤츠 세로그릴 오마주의 헤드라이트.
향후 피치스와의 메인작업을 위해 미리 만들어 놓은,
나름 컨피덴셜한 파츠인지라 요건 안되요 하려했지만
보자마자 말릴새도 없이 주저없이 셀렉.
너무도 좋아하시면, 못해드릴 이유야 없지요
뭐, 나중에 또 더 새로운거 만들어내면 되지요😆
우린 할수있고, 다들 그것을 기대하실테니.

모터싸이클쪽에 사용되는 파츠라
할로겐 벌브에, 전압도 다르지만 멋진걸 어떡해.
저 겉모습을 위하여 내부를 다 도려내고
커넥터부터 LED 벌브, 반사판까지 자르고 붙이고 다 건드린
수제 라이트라해도 무방한 노가다 라이트.
손이 너무나 많이가는터라, 항상 선택가능옵션 일수가 없음.
한번이라도 더 오가신 분의 눈에띄면 그분이 임자.

두대가 함께 출고되는데,
완전 같은 옵션에 타이어만 다르게.
VEE 스킨월타이어, VEE 화이트월타이어.
따로 또 같이, 탈것들의 스타일링.

한사민 감독님의 바이크 @sa_min_han
알고보니,
내노라하는 아티스트들 뮤직비디오는 다 이분작품인데
몰라뵈서 정말 죄송하고 또 민망합니다 ㅋㅋ
전 이분 격투기선수 닮았다고 장난만 쳤는데 ㅋㅋ
마스크 때문에 그래요 마스크. 눈만👁보이니

유독, 셀럽 담는 셀럽분들이 많은 모페져분들.
열셀럽 부럽지 않은 영향력을 가지신 분들이기에
요즘 굉장히 뿌듯하며 신나있습니다 저.
뭐 어쨋든 이제 출고 시작입니다.
다함께 달리셔야죠
어? 너도 모페즈? 나도 모페즈.

#모페즈바이크 #mopezbikes #커플모페져 #피치스#veemissioncommand #pea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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