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50

 

테니스페즈🎾
갖다붙이면 뭐든 가능한 모페즈의 확장성.

모페즈 자체의 액티비티도 매력적이지만
특정 액티비티를 위한 이동수단의 역할인 경우가 많음은
우리가 다양한 장비의 거치를 고민하는 이유죠.

바나나베이트와의 작업에서 힌트를 얻었던,
로드홀더를 응용한 테니스라켓 거치.
사실 라켓백 메고 타고 다니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ㅋㅋ
그다지 실용성은 없는 옵션이긴 하지만
하찮은 것에 몰두하여 해내고야마는
우리 어른이들의 특성이랄까 ㅋㅋ
라켓 꽃고 세워둠 자체가 멋스러우니 그걸로 게임셋.

휠셋의 하프데칼을 포함하여
모든 데칼킷을 레드톤으로 통일.
마음껏 표현하고 맘에 안들면 떼버리면 되는 캐주얼한 커스텀.
도색등의 작업은 비용도 시간도 꽤나 부담스러운지라
다양한 데칼킷을 준비중이니 끊임없이 즐기자구요👍

테니스 치고싶어서 모페즈를 타고가느냐
모페즈 타고싶어서 테니스를 차러가느냐
뭐든 한발자국이라도 더 움직임은
우리가 늙어서 들 병원비를 아껴줄것.

가끔 라켓이 사라질수 있으니 ㅋㅋ
잘 확인하여주세요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테니스홀더 #tennis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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