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53

 

글로시 블랙.
너무나 매력있는 컬러지만,
죄다 맷블랙만 찾으시는터라
들여올 타이밍을 번번히 놓치는 컬러.
예약수량 무시하고 맷블랙과 반반으로 오더해둘까 합니다.
분명 직접보시는 분은 빠져들것임.

이젠 사람들이 아예 피치스라이트라고 부르는
5인치의 세로그릴 헤드라이트.
대안이 없을정도로 느낌 충만합니다.

테일라이트는 원형의 싱글버전.
최근에는 듀얼만 익숙해져 그런가
오히려 굉장히 신선한 느낌.
화려함의 끝은 외로움이랬던가요-

색상과, 앞뒤 라이트만으로 확실한 포지셔닝.
두분이 함께 세팅했으나, 공통점 1도 없음 ㅋㅋㅋ
뭐 모페즈 자체가 커다란 공통주제죠👌
즐기시길.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커플페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