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54

 

 

남자는 블랙!
빅데이터 레이블 크루.

주변인들과 함께 예약했다가
잠깐의 변덕으로 머뭇하는 바람에
남들 신나게 타고다닐때 몇달간을 애만태운
‘할까말까하면 해야되는 모페즈’ 를 몸소 보여준 분.

잃은건 그간의 즐거움이지만 얻은것도 있었으니.
모페즈는 늘 그렇듯,
후기모델로 갈수록 진화합니다.
눈에 띄는 변화든 소소한 디테일이든.
보다 고효율에 초점이 맞춰진 모터와
기타 자잘한 변경은 타가면서 느끼시리라.

VEE 스피드스터 온로드 타이어-
그립력도 일품이거니와 굵빵한 느낌까지.
같은 규격임에도 타이어마다 굵기와 높이가 틀린데
이는 그중 가장높고 가장 와이드합니다.

어쨋든 기다림끝 즐거움 시작.
신나게 그러나 안전하게 달리길.
넌 다치면 안되잖어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veespeedster #bigdata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