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55

 

카키에 레드데칼킷.
자주보던 카키에, 자주보던 구성에
휠셋부터 머드가드, 배터리와 배터리 플레이트로 이어지는
그저 빨간색의 데칼킷을 올렸을뿐인데
꽤나 다른 느낌으로 다가옴은
우리가 작은 디테일 커스텀에 열중하는 이유.
테일램프와는 뜻밖의 깔맞춤👌

아아 이래서 커스텀이 재밌습니다.
저 컬러류 데칼은 이런분 계시겠지하며 미리 만들어둔거거든요.
제가 어릴때 장기 체스 이런걸 잘했어요.
수를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허를 찌르는 한수를 주세요.
옆구리 얼마든지 내어주며 만족시켜드릴테니.

Turn it off, ped it out-
때론 전원끄고 조올라 페달링 하라는
모페즈의 시그니처 프레이즈입니다요.
모페즈는 전기의 매력도 있지만,
그 근간은 자전거임을.

즐거이 타시길.

#mopezbikes #모페즈바이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