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59

 

그래도 역시 블랙이 최고.
이건 누가봐도 멋진 자전거.

우람한 도립 서스펜션에 Zed 핸들바
듀얼 헤드라이트와 듀얼 테일라이트로 균형잡고,
VEE 스피드스터와 203mm 브레이크로 퍼포먼스 잡고,
MOTO 어반플랫페달로 독일제 나무감성 더하고.

모페즈 서스펜션 모델은 단순히 쇽의 차이만 있는것이 아닌
완전히 다른 포지션의 바이크가 된다는 것.
브릿지의 오프셋이 줄어들고 긴 스템을 사용하여 핸들장착.
반응성을 높이고 직진성을 강조한 세팅.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또한 타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느낌이란걸 어찌 글로 표현한단 말이오
(알아듣는 사람이 신기)

앞뒤균형 비율 각도
그저 으아으아 튀어나오는 외관만으로도 일 다했는걸요 뭐.

이또한 두분이 함께출고(남자)
신나게 달리고 한강 라면먹으며 다져지는 우정은
술이나 마시고 헬렐레함보다 분명 유익할것.
따라오는 건강은 모페즈의 또하나의 부가기능.

앙드레김 오르막 시승하시면서
치고 오르는 황당한 경험에 어이가 없으셔하던 그기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모페즈는 처음도 끝도 페달링의 쾌감이라구요.

#모페즈바이크 #모페즈우정 #mopezbikes #mopezd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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