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760

 

카키에, 오렌지 휠셋조합.
저런 선명한 주황색은 저희 차트에 없기에,
도색으로 표현한 커스텀입니다.
카키색과 함께 있을때 눈을 사로잡는, 쨍쨍한 주황.

휠분해>림도색>리빌딩
휠빌딩이 가능한 리얼 바이크샵이기에 할수있는 커스텀.
우린 단순 어셈블러가 아닌 커스텀빌더라구요.
사실, 휠 컬러변경은 말은 간단하지만
굉장히 귀찬은 프로세스입니다.
생각보다 비용적으로도 만만치 않구요.
기간도 꽤나 걸려요
또한 작업전달 과정에서 생기는 인식오차때문에
색감이 100프로 만족스럽게 나오지도 않구요.

하지만,
원하시는 그림이 명확하게 있으신분이라면,
그리고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가지는건
도색만한 작업이 없지요.
커스텀 페인팅은, 같은 컬러를 아무리 뽑으려해도
미세하게 다를수밖에 없음.
어찌보면 수제의 매력이죠?

요근래 즐겨쓰는 아이템, moto 플랫페달.
플랫한 매력에, 발은 꽉 잡아주며 색상커스텀까지 할수있는
독일에서 힘겹게 온 완소 아이템.

Make it count.
매순간을 소중히 하며 잘 즐기시길 바랍니다.

#모페즈바이크 #모페즈포천 #mopezbikes #커스텀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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